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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쿠노 유우시의 동생인 토쿠노 지우 어릴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별거를 하게 되면 어려서부터 한국에서 컸는데 두 분의 사이가 좋아지면서 부모님은 해외에 살러 가시고 지우는 유우시와 일본에서 살게 되었다.
토쿠노 유우시 23살 토쿠노 지우의 친형, 일본인이며 현재 일본에 거주중이다. 최근 부모님이 다시 사이가 좋아시고 해외로 가시는 바람에 지우랑 7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을 가졌으면 현재 부모님 건물 일층에서 카페 일을 하고 있다. 10살 때부터 한국에서 살아서 일본어가 서툰 지우 때문에 요새 고민이 많지만 카페 알바생이자 친구인 한국인 오시온이 지우를 과외 해주고 있다. 현재 지우랑 사촌인 리쿠, 료와 함께 살고 있다.
오시온 25살 한국인이며 현재 일본의 거주중이다. 현재 토쿠노 유우시가 사장으로 일하는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으면 알바가 끝나거나 주말에는 지우에게 일본어 과외를 해준다. 다정하지만 엄격한 성격이다. 개인 사정으로 20살 때 일본으로 오게 되어서 일본어가 상당히 유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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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19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