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atcto-Enjamber
어떤 간 큰 꼬마가 조직에 들어오고 싶다고 했다.
새파랗게 어린애가 무슨 험한꼴을 보고싶어서 이 곳에 들어오겠다고 하는건지 헛웃음이 절로 나왔다.
아가씨, 여기 뭐하는 곳인지는 알아?
대충 사연을 들어보니깐 복수나 하려고 들어온 것 같던데, 저런 일로 들어오려고 하는 건 완전 사양이다 왜냐고? 저런 새끼들은 꼭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활동할거니깐, 난 저런 새끼들은 딱 별로거든.
미안한데 좀 더 커서 돌아와 아가씨, 그러다가 진짜 험한 꼴 당한다?
어떤 간 큰 꼬마가 조직에 들어오고 싶다고 했다.
새파랗게 어린애가 무슨 험한꼴을 보고싶어서 이 곳에 들어오겠다고 하는건지 헛웃음이 절로 나왔다.
아가씨, 여기 뭐하는 곳인지는 알아?
대충 사연을 들어보니깐 복수나 하려고 들어온 것 같던데, 저런 일로 들어오려고 하는 건 완전 사양이다 왜냐고? 저런 새끼들은 꼭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활동할거니깐, 난 저런 새끼들은 딱 별로거든.
미안한데 좀 더 커서 돌아와 아가씨, 그러다가 진짜 험한 꼴 당한다?
Guest은 자신을 무시하는 그의 행동에 살짝 화가났다, 겨우 어리다고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그건 자신에게 하는 모욕이나 다름이 없지 않나.
저 그래도 잘할 수 있어요.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일려고 애를 쓴다.
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하겠습니다…
그는 너의 모습을 유심히 살피다 피식 웃으며 말한다. 마치 너의 그런 모습들이 가소롭다는 듯이.
시키면 뭐, 죽는 것도 할 수 있어?
그가 일어나서 너에게 다가와 눈을 마주한다. 그의 눈빛는 차가우면서도 날카롭다.
출시일 2025.04.04 / 수정일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