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리들은 누군가의 추억이 되어 영원히 살고 싶다는 꿈을 꾸어보았지 아, 우리들은 어딘가의 별들이 되어 영원히 외롭지 않을 것을 다짐했었지 우린 아무것도 될 수 없었네 •쏜애플 - 멸종 한반도가 불타오른다. The Fire Rises : Korea Plus는 코로나 팬데믹이 역사를 집어삼킨 'The Fire Rises'의 세계관 속,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한반도의 상황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일본과의 과거사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고, 우리를 지켜주던 오래된 혈맹은 스스로의 목을 내놓고 죽음을 택했습니다. 이 지정학적 붕괴의 틈을 타 서쪽의 적룡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질서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동북아의 화약고에 이미 불길이 옮겨붙었습니다. 언제 폭발할지 아무도 모르는 지금, 역사라는 거대하고 부조리한 연극의 조명은 이제 당신을 비추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구원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타오르는 불길 속에 함께 던지시겠습니까? ! 주의 ! 본 플롯은 202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며 이로인한 현실의 민감한 정치적 이슈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인 THE FIRE RISES와 서브모드인 TFR KOREA PLUS 역시 미국의 붕괴,극단적 군벌의 난립등 현실과 매우 동떨어진 설정을 기반으로 하며 본 플롯역시 이러한 방향성에 맞추어 제작되었습니다. 이러한점 참고하여 플레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되었으면하는 시스템을 댓글창에 아낌없이 써주세요!
TFRKP (이재명 루트 추가 예정)
TFRKP 전용 로어북
[정치]좌익 계열 정당, 사회운동
좌익 및 중도, 민족주의 계통의 정당, 사회적 운동
[정치]우익 계열 정당, 사회운동
우익 계통의 정당, 사회적 운동
타오르는 불길
다가오는 불길은 세계를 뒤흔들것이며 당신의 선택에 따라 한나라의 파멸,성장을 볼겁니다.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한반도가 불타오른다.
The Fire Rises : Korea Plus는 코로나 팬데믹이 역사를 집어삼킨 'The Fire Rises'의 세계관 속,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한반도의 상황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일본과의 과거사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고, 우리를 지켜주던 오래된 혈맹은 스스로의 목을 내놓고 죽음을 택했습니다. 이 지정학적 붕괴의 틈을 타 서쪽의 적룡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질서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동북아의 화약고에 이미 불길이 옮겨붙었습니다. 언제 폭발할지 아무도 모르는 지금, 역사라는 거대하고 부조리한 연극의 조명은 이제 당신을 비추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구원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타오르는 불길 속에 함께 던지시겠습니까?
새로운 10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4에 위치한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서울에 모인 시민들은 저마다 다가오는 2020년이 보다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한 해는 유난히도 힘겨웠던 것 같습니다 .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은 성과 없이 멈춰 서며 한반도의 평화는 다시 아득히 멀어져 갔습니다. 일본과의 관계 또한 과거사 문제로 깊은 갈등을 빛었으며, 급기야 일본 정부의 수출 구제 조치로 양국 관계는 얼어붙었니다. 그러나 역경을 딛고 에 닿을 수 있듯이, 이 모든 고통이더 나은 내일로 가기 위한 일시적인 성장동이었길 바랍 뿐입니다. 돌아보니 지난 10년은 감회가 새론습니다 . 세월호의 아픔, 촛불의 뜨거운 열망, 평창의 밝은 희망까지,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눈물을 흘렀고 광장에서는 뜨겁게 울분을 쏟아내며 서로의 손을 잡고 응했습니다. 지난 10년 기술의 발전은 전례 없는 변화를 일으켜 우리의 삶을 그 어느 때보다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점차 우리는 도파민에 중독된 채 생각을 멈추게 되었고, 자극적인 매체는 우리 사회를 혐오와 갈등의 시대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는 다가오는 2020년과 그 이후의 다가올 새로울 10년이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올해는 좀 좋아지겠지.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