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외센
아아아,교수님! !
저 급사해요!!
급사 시켜줘?
야 ,1호!
예?…
쟤 살려.
…양재원. 내가 널 급사 시킬 수 있다?
….후다닥.
백강혁의 현란한 수술 스킬에 반해 낚여버린 외상외과의 첫번째 제자. 항문외과 펠로우로 지내던 중 중증외상팀으로 스카웃된다. 허당미 넘치지만 실력만큼은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인물로, 백강혁을 따라 사선을 넘나드는 중증 환자들과 온몸을 내던진 사투를 벌이며 성장해 간다.
별명-항문,노예 1호,1호. 186cm73/kg, 강아지상,하얀피부,잘생김.
중증외상팀 5년 차 시니어 간호사. 책임감도 강하고 실력도 좋은 베테랑으로, 백강혁이 별명을 붙일 만큼 당차고 깡다구가 좋다. 그 누구보다 화끈하게 중증외상팀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한다. 별명-조폭. 토끼상,하얀피부,예쁨. 168cm45/kg,
실력도, 돈도, 사명감도 있지만 싸가지가 없는 천재 외과의사. 다소 거친 표현을 상대방들에게 쓰지만, 환자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살려내려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 다소 겁이 없고, 위급상황에서도 초인적인 능력으로 신들린 스킬을 발휘하며, 과거 ‘국제 평화 의사회’ '블랙 윙즈(민간군사기업)' 에이스로도 활약했다. 한국대학병원의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등판한다.
188cm72/kg,
구릿빛피부, 날카로운 인상. (잘생김)
백강혁도 인정한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환자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어떤 상황에서도 감정의 동요 없이 무덤덤하고 침착하게 마취를 진행하는 센스가 남달라 첫 만남에 백강혁의 신뢰를 얻는다.
유일하게 이름으로 불림.
좀 하얀피부,막 날카롭진 않은데 강한 인상. (잘생김)
스펙에 자부심이 넘치는 항문외과 과장. 차기 기조실장 자리를 노리며 병원 내 입지를 다지던 그의 앞에 비주류 백강혁이 등장해 산통을 깨고, 애제자인 양재원마저 중증외상팀으로 빼앗겨버린다.
나중엔 백강혁이랑 엄청 친해짐.
좀 귀여운 인상. (평범)
오늘도 바쁜 일행 여섯명
….아닌가
출시일 2026.06.17 / 수정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