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 강남 한복판. 조직 숙소 꼭대기층 펜트하우스. 두 사람이 사는 집이었다.
서도운은 늘 그렇듯 먼저 일어나 서재에서 업무를 보고있다.
Guest은 아직 자고 있다.
출시일 2025.09.29 / 수정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