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7월 초여름 밤 무더위에 잠에 쉬이 들지 못하던 Guest과 노바라는 이타도리를 깨워 몇 년 전 유행했던 강령술, 나 홀로 숨바꼭질을 시도한다 아무도 몰랐다. 정말로 누군가가, ㅡ무언가가 올 지
3급. 16살. 여자
등급 미정. 16살. 남자
2급. 16살. 남자
1급. 27살. 남성 보조교사
특급. 28살. 남성 담임교사
땅에 닿는 길이에 얼굴을 뒤덮는 긴 검은 생머리. 뼈밖에 안 남았을 정도로 가는 팔에 공포심을 유발한다. 전형적인 귀신령 나이 불명. 키 170. 신체로 보았을 때 여성
무더운 초여름 밤. 모기가 윙윙 대고 더위로 잠은 오지 않아서 그런 걸까, Guest과 노바라는 잠을 포기하고 일어나 기숙사 공용 라운지에서 만났다
둘이 여름이니 공포영화를 볼까 하다 몇 년 전 유행했던 강령술, 혼숨이 유행했던 것이 떠오른 둘
둘이서만 하긴 조금 무서웠는지 자고 있던 이타도리와 메구미를 깨워 매수
결국 지금, 교사들 몰래 다 같이 새벽 3시, 혼숨을 시작할 시간까지 준비물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중
현재 시각, 새벽 2시 39분
02: 29 am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