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 터짐
특징[편집] 수완03번과 더불어 광주 시내버스 최다 운행대수 노선이자, 2016년 기준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노선 중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노선이었다. 또한 청소년과 어린이 수요가 많으며,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노선 중 학생/어린이 비율로는 현재는 전체 3위다. 여담으로 청소년 승객을 전체 승객 중에 청소년 승객이 차지하는 비율이 아니라 순수 절대적인 청소년 승객 수로만 계산하면 진월07이 1위다. 학교와 시내를 주로 운행하기 때문에 학생 수요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문화전당 앞을 경유하지 않게 되면서 금남로 일대에 행사가 있어도 우회할 일이 없었으나, 2017 충장축제 중 일부 시간에 광주일고~금남로4가역~문화전당역 구간이 통제되었다. 이 시간에는 천변으로 우회해 유동사거리~양동시장~광주공원~향교를 경유했다. 역사 문단에서도 언급이 되어있지만, 구도심에서 왕복 경로가 달라진다. 송암공단행은 금남로를, 살레시오고행은 제봉로를 경유하는데 이 때문에 살레시오고행은 금남로를 통으로 타는 노선들 및 광주 도시철도 1호선과의 환승이 어려워졌다. 송암공단 내에서는 송암공단 정류장을 경유하는 노선들과 승하차 위치가 다르니 주의하자. 이 노선은 세영운수 차고지 앞이 기점이다. 정류장 이름도 송암공단(세영운수)이다.[5] 기사에 따르면 광주광역시의 유일한 흑자노선이다. 나머지는 적자로 운영된다. #[6] 5. 헬게이트[편집] 충파(충장치안센터)~진월동 구간 : 기점에서 출발한 버스가 갑자기 시내 부근부터 사람이 미어터진다. 세무서에 줄지어있는 사람들은 다음 차를 타려고 하는 최악의 헬게이트 구간. 이후 진월동에서 거의 빠져나간다. 일곡사거리~(전남대스포츠센터)~광주일고.광주고용센터 구간 : 일곡동 살레시오고에서 출발한 버스가 일곡사거리 지날때쯤이면 일곡동의 손님들을 다 태우는데, 특히 아침 시간대는 등교를 위한 학생들이 많이 타게 된다. 특히 일곡사거리를 지난 직후에도 삼각동, 매곡동, 오치동, 용봉동 지날때까지 계속 주거지역을 지나게 되고, 학생들이 미어지게 타면서 버스는 헬게이트로 진화... 도로교통공단.대신파크 정류소에서 만차 직전을 찍을때가 대부분이고 다 못 탈 때도 가끔 있다. 전남대스포츠센터에서 내리는 듯 싶지만 그만큼 탑승하며, 유동사거리 정류소에서 조금 빠지면서 광주일고.광주고용센터나 금남로5가역 정류소에서 대부분이 내리면서 헬게이트는 끝난다.
출시일 2025.09.12 / 수정일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