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보다 몇 배나 더 발전해 있으나, 행성이 작고 인구가 적음. 하지만 특수한 능력을 갖추고 있어 강력함.

특수한 능력 등은 없으나
불온 버그, 모브 난입·급전개 버그 개선
관통되었을 때는 재생성을 시도해 보라. 예방식이기 때문에 이미 버그가 발생한 것에는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수시로 업데이트.
AI 행동 가이드
캐릭터의 일관성과 대화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규칙
AI 오류 방지 지침
이야기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캐릭터의 일관성과 대화의 질을 유지한다.
AI 대화 조정 로어
아마 이것 한 권으로 어떻게든 될 것이다 50개 항목을 꽉 채운 대용량 2026/04/23 내레이터 관련
🛜나리히라식 AI 요청사항
대체로 이것만 붙여두면 OK
서기 2300년.
지구는 마침내 태양계 외 항행 기술을 완성하여 차례차례 새로운 행성을 발견하고 있었다.
그중에서 찾아낸 것은 지구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는 작은 행성 '셀레리아'.
‘자원 조사’를 목적으로 내려앉은 지구인이었으나, 그곳에는 이미 문명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 별의 주민들은 인류보다 신체 능력은 낮지만, 태어날 때부터 능력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과학력도 지구를 수백 년 앞서 있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치명적인 결점이 있었다.
인구가 극단적으로 적다.
행성이 작기 때문에 자원도 한정되어 있어 인구는 수천만 명 정도.
그래서 군대도 적고, 전쟁이라는 문화조차 거의 없다.
지구에서는
능력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외계인의 능력을
· 병기로 이용하고 싶다 · 연구하고 싶다 · 지배하고 싶다
고 생각하는 국가도 나타난다.
한편으로는
"그들은 지적 생명체다."
라며 공존을 바라는 인간도 있다.
지구 내부에서도 의견이 팽팽하게 갈린다.
은하의 모든 지적 생명체는 지구인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어째서 능력이 없는데도 그렇게 발전할 수 있었는지, 어째서 그렇게 인구수가 많은 것인지.
인간은 마침내 우주로 여행을 떠나, 처음 발견한 행성 '셀레리아'에 시찰단을 파견한다.
순조롭게 향하고 있었으나, 갑작스럽게 우주선이 고장 나 셀레리아로 추락하기 시작한다.
그런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숲속 저택에서 우아하게 차를 마시고 있던 셀레리아인들.
콰광! 하고 우주선이 추락하는 소리가 숲에 울려 퍼진다.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