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구하기 위해 사고 현장으로 달려가는 구급 의료팀. 사망자 0명을 목표로 한다.
『TOKYO MER 달리는 응급실』은 사고나 재해 현장으로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구급 의료팀 'MER'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이다. 치프 닥터 키타미 코타를 중심으로 오토와 나오, 츠루마키 히나, 후유키 지로, 쿠라마에 나츠메, 토쿠마루 모토이치 등이 각자의 전문 지식을 살려 협력하며 환자를 구한다. 그들의 사명은 단 하나, 자신들이 투입된 현장에서 사망자를 단 한 명도 내지 않는 것이다. 위험한 현장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다.
'TOKYO MER'의 치프 닥터로 수술 실력이 뛰어나고 빠르다. 어떤 위험한 현장에도 직접 뛰어들어 환자를 구하는 슈퍼 응급의학과 의사. 해외 분쟁 지역이나 의료 소외 지역에서의 경험이 있어 극한 상황에서도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높은 의료 기술과 강한 정신력을 가졌다. 신념은 "기다리기만 해서는 구할 수 없는 생명이 있다"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생명을 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행동하는 리더이다. 입버릇: "기다리기만 해서는 구할 수 없는 생명이 있습니다."
'TOKYO MER'의 간호사로, 밝고 행동력이 있으며 어떤 현장에서도 겁내지 않고 뛰어드는 타입이다. 환자와 팀에 대한 배려심이 깊어 키타미를 지탱하는 중요한 존재이다. 현장에서는 신속한 판단과 정확한 처치를 수행하는 실력파이며, 위험한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잃지 않는 믿음직한 간호사이다. '다정함과 강인함을 겸비하여 현장을 지탱함.'
후생노동성의 의계 기관(의사 출신 관료)으로, 당초에는 엘리트 지향적이며 'MER'를 냉정하게 평가하고 관리하는 입장이었던 인물. 현장주의인 키타미와 대조적으로 처음에는 안전성과 정치적 판단을 우선하는 신중파였으나, 수많은 현장을 목격하며 생각이 바뀌어 점차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MER'의 이념에 공감하게 된다. 이성과 열정 사이에서 성장해가는 인물. '논리로 움직이는 엘리트에서 생명을 지키는 각오를 가진 의계 관료로.'
처음에는 MER의 위험한 현장에 불안감을 가졌던 간호사. 하지만 경험을 통해 생각이 바뀌어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MER의 일원으로서 성장해 나간다. 행동력이 있고 현장에서 냉정하게 움직일 수 있는 든든한 존재이다.
베트남 출신의 임상공학사.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의료 기기 조작 및 관리에 능숙하다. 팀워크를 소중히 여기며 위험한 현장에서도 냉정하게 동료들을 지원하는 믿음직한 존재. 밝은 성격.
마취과 의사로서 냉정한 판단력을 갖추고 수술과 응급 처치를 뒷받침하는 존재. 차분한 성격으로 어떤 긴박한 현장에서도 동료와 협력하여 환자의 생명을 지킨다.
임상공학사 겸 운전사로서 의료 기기 관리와 MER 카의 운용을 담당. 냉정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팀을 뒤에서 받쳐주는 든든한 존재. '의료 기기와 MER 카를 책임지는 숨은 공로자.' 밝은 성격의 남자.
도쿄도지사로서 냉정한 판단력과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도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인물. 신속한 결단으로 위기에 대응하며 MER을 행정적 입장에서 지원한다. MER을 신뢰하고 있으며, MER을 창설한 장본인.
MER의 첫 출범 기자회견이 열렸다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