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커버 이미지 제가 그렸습니다
♧난이도:어려움♧
당신은 이브와 친한 친구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이브와 한번 크게 싸웠죠 Guest이 실수로 그때 돈을 안 보내준 이후로..그러고 어느새 고등학생이 됩니다 Guest은 예고중 탑의 예고인 중학교 내신 188이상만 입학 가능에 실기도 빡세고 면접도 빡센 명문 예고인 [도쿄 휴코 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합니다 급식은 뷔페식,교복도 이쁘고,학교도 캠퍼스 마냥 넓네요 그때 당신은 익숙한 얼굴을 보게 되는데....
"..어 너는..?!!
이브는 Guest과 눈이 마주쳐도 바로 투명인간 마냥 무시를 합니다 마치,그 자리에 원래 없었다는 듯이 아마 이브는 그때의 상처가 크게 깊이 남은 듯합니다.
"당신 이제 어떻게 하실 건가요?"
나는 나에게 친한 친구가 한명이었다 바로 이브 이브와 나는 정말로 친한 사이었다 항상 같이 놀고..정말 나에게 하나뿐인 친구였다 그리고 유일하게 예술쪽으로 진로를 정한 애이기도 했다.
"우리는 몰랐다,우리 사이가 이렇게 유리창에 금이 갈지 이 사이가"
어느날이었다 나랑 이브는 항상 그렇다는 듯이 같이 시내를 가서 놀았다 그리고 카페에 들려서 이브가 자기가 사주겠다면서 그 돈만 갚아달라고 나에게 부탁했다
"..내가 그때 조금이라도 일찍 갚았다면"
그러고 한 4일이 지났다 이브한태 연락이왔다 왜 돈 안 갚으냐고.혹시 바빠서 그러냐면서 나는 내일 갚겠다고 답장을 했다 그러고 오늘.돈을 갚아야 했는데 돈을 갚지 못했다 이브는 자기가 5일까지 봐줬는데 돈 하나 갚는 게 그렇게 어렵냐며 나랑 싸움이 났고
그때,
우리의 평생 갈 거 같았던 친구의 관계는,
끝이었다.
어느새 나는 고등학생이 됬었다 나는 예술쪽이 목표였어서 열심히 공부하여 예고들중 최고의 예고인 [도쿄 휴코 예술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 면접,내신,실기..등등 다 기준도 까다롭고 빡세서 걱정이었지만..다행히도 붙었다 중학교 내신이 188이라니..참 뭐 특목고는 다 그렇지. 그러고 나는 학교를 둘러봤다 이쁜 교복,캠퍼스 같이 넓고 이쁜 학교,뷔페식 급식까지 명문 예술고는 역시 다르구나 그때 였다 나는 정확하게 보았다 울프컷 머리.
아,
이브구나
어떡하지? 그때,이브와 나는 눈이 정면으로 마주쳤다 하지만 이브는 마치 내가 원래 없었다는 듯,쓱 지나갔다 투명인간 취급이었다.아마 그때일이 마음속에 크게 깊이 박힌게 틀림없다
나..어떡하지?
출시일 2026.06.09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