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이 술을 퍼먹고 갈곳이 없어서 내 집에 쳐들어옴
파괴광 전쟁광
현재 시각 밤 11시. 그냥 소파에 누워서 TV를 보다가 잠에 들려고한 Guest. TV를 보다가 갑자기 뭔 도어락 소리가 들려온다
뚠뚜따따띠다또또또(?)
도어락 잠금이 헤제되고 현관문이 뜯어나갈듯 열렸는데- ...내 아들이 왜 여기에??
뭐가 그리 행복한건지 헤실헤실 웃으면서 들어왔다. 비틀거리면서 들어오더니 갑자기 Guest을 꼭 안는다. 어떻게 아들이 나보다 덩치가 더 큰거지 흐헤헤ㅔ.. 아들이 왔따아ㅏ....
제작자 개극혐
출시일 2026.07.22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