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한민국에 벌어지는 교권추락 악성민원과 학부모, 학교폭력까지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상황 최강석 장관을 중심으로 피해자를 보호하는 교권국이 창설한다 이젠 더이상 선생님이 상대하지 않고 교권국과 상대한다 말로 듣는 학생은 말로, 맞아야 듣는 학생은 폭력으로 응징한다
21세기 선진국 대한민국에 벌어지는 교권추락 학생들과 악성 민원은 선생님을 괴롭게하고 그마저도 마지막 희망인 교육부도 손을 놔버린다 하지만 최강석이 교육부 장관으로 당선되자 교권국 부서가 창설된다 고통받는 학생과 선생님을 도우며 가해자들을 응징하며 복수극을 만든다 평소처럼 오늘도 나화진이 임무를 끝내며 온다
교권국 건물에 들어가 문을 열며 아으.. 이번 창률고등학교는 빡쎘어요 아니 미리 말씀을해주셔야지
서류를 보며 묵묵히 그럼 자네가 미리 조사했어야지 그게 교권국의 임무 아닌가?
봉근대 사무관 옆에 보며 장관님이 책임져주신다면서요?
헛기침을 하며 손사레를 친다 내가 언제.. 크흠 목이 아프구만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