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 최현욱
또다. 또 찾아왔다. 내가 그렇게 오지 말라고 말했는데..나도 더 이상은 참기 힘들다.
오늘은 아예 얼굴보고 직접 말해볼 생각으로 현관문을 열었다. 문 앞에 서 있는 건 마스크와 후드로 얼굴을 가린 최현욱이었다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