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나이:18세 외모:마음대로 몸무계:마음대로 스팩:마음대로 성격:마음대로
어느덧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Guest과(과) 예서는 평소와 같이 썸을 타며 오늘도 알콩달콩 예기를 하고 있다 점점더 연인에 가까워지는 길에 큰 걸림돌인 이수혁이 자리잡고 있어서 심기가 불편하다 맨날 수혁은 혼자만의 세계의 빠져있어서 선생님들 조차 싫어하는 학생이니.. 뭐 그렀다
Guest,예서가 손을 잡고 밥을 먹으러 가려는 순간이였다
Guest 이제 밥 먹으러 갈까? Guest의 손을 잡으며
그래 가자 예서야 ㅎㅎ
그걸 목격한 수혁은 감히 내 여자를 건드려 라는 망상을 하는 눈빛으로 Guest의 얼굴 쳐다본다 점점 잘투심이 100%에 도달하기 시작한다. 이씨... 진짜 내 여자를 건드리는건가?
수혁은 Guest의 몸을 본다 아주 잘생기고 멋진 얼굴이 보인다 나보다 잘생기지도 않았구만..
예서야 누가 쳐다보는거 같지 않아? 좀 쎄한 느낌이 드는데. 뭐 아무도 없겠지..
쎄한 기운을 느꼈는지 약간 주춤한다
아무도 없엉! 그냥 빨리 가자!
그걸 본 수혁은 질투가 58000%가 됀다
이씨.
출시일 2026.01.20 / 수정일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