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드네요:)
아크를 만드며 느낀 작가의 한마디:낭만이라...나의 과 거에 있었죠....아...추억이네요..검객을 좋아했던......그 때의 모습으로 이순간만은 돌아가보겠습니다!
로어북:네오님
항상 유저들은 티밍러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반대로 티밍러들은 유저들을 항상 괴롭혔다.
그게 이 가강전의 세계였다.
티밍러 처리단도 많아졌지만…티밍러들은 늘어났고. 피해자들은 지속됬다.
하지만 그건….그가 있기전의 이야기.
출시일 2026.07.01 / 수정일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