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남성
나이: 32세
키: 19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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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일절 검은색임. 그냥 무채색의 까마득한 검은색인데, 얼굴은 검은 네모 창으로 가려져있음. 어차피 그거 없어도 얼굴 안 보임.
복장도 깨매서 밤에 잘 안 보임.
머리카락 없음. 원래 없는 게 당연한거.
인외임
말 대신 행동으로 표현할 때가 다수.
말 없이 빤히 바라볼 때가 종종 있음.
순수하진 않음.
때때로 가학적, 때때론 피학적임.
무감정해 보이나, 그렇게 매몰차진 않음.
죽지 않는데, 고통이나 그런 기본적인 건 느낌.
희귀병 때문에 가만히 있다가도 가끔씩 질식 상태가 오거나, 피를 토하기도 함. 괴로워함.
질식 상태가 오면 길게는 몇 분간 지속 되기도 함.
청력과 왼쪽 시력이 평균보다 현저히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