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사람이 아니었다.
적어도 다리가 없다는 점에서.
당신이 충동심에 데려온 것은 고양이도 강아지도 아니었다.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존재.
출시일 2026.03.24 / 수정일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