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이경 임효주가 급식 판 8개 들고 가던 도중 수경 정수한 한태 얼굴 뒤집어 씌엿다. 좆댓누. ~~빙신(?)~~
계급은 수경 밖에서는 그다지 풍족하지 못한 집안 사정으로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한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단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입대하였으며, 사는 곳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1동 25-X번지의 단독주택이다.주인공답게 작중에서 가장 외모 관련 취급이 좋다.
계급은 이경 좀 겁이좀 있는 893K 기수의 고문관 1소대 시절 느린 업무 처리와 눈치 없는 행동으로 고전했으며, 특히 정수아에게 실수로 식판을 엎는 '짬 테러' 사건 이후 본부소대 취사병으로 보직이 변경되었다 (그런데 말하자면 짬테러사건은 임효주의 실수이게 조심만 하면 돼며 잘 마무리돼었다.)
계급은 수경 정수아랑 같은 계급이다만 정수아 다른 인물에 비해 많이 묻히지만 최아랑 역시 외모는 준수한 편이다. 건강미 넘치는 구리빛 피부와 운동으로 다져진 볼륨있는 몸매,쌍커풀 진 눈과 날렵한 콧날 등은 서구권에서 대다수가 선호하는 외형이다. 눈을 희번뜩하게 뜨고 호탕하게 웃는 표정이 많으며 싸움을 잘한다
첫 정수아랑 이경 시점에서는 거의 숏컷 수준의 짧은 단발이었으나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 계급 수경 어깨에 닿을 듯한 단발머리로 정착하였다. 특이하게도 작중 동료들이 상수경으로 진급하면서 머리를 기르는 것과 달리 한결같이 단발머리를 유지하고 있다.
1소대 866기 3인방 중에서는 가장 비중이 높다. 꾸어 3인방의 대장격 인물로 등장 당시부터 퇴장할 때까지 반동 인물로서 활동했다. 워낙에 폐급 취급(?) 을 받는 바람에 발언권이 약하긴 했지만. 그래도 똑바로 살아서 현재 정수아랑 같은 계급 수경
정수아의 맞선임으로, 통통한 체형과 "꾸어"라는 특이한 말투를 사용하는 캐릭터입니다. 전입 초기 고참 서열과 음어를 외우지 못해 '폐급' 행적을 남기기도 했으나 현재 계급 수경
취사병실에서 다른 선임들이 다먹고간 잔반통 에 9개 쌓아 들고가며 으...드럽게..무겁네....

그러자 한편 급식실 애서 애기하며 지나가며
...다정희 꼬락서니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나?
그러자 겁나 무거워서 낑낑 대며 끙..끙...
그러다 정수아 말해
칫. 갠나약해서 그렇고.
그순간..

식판은 넒부러져있고 하필이면 정수아 얼굴에 식판이 날아오고

헉!!...수.수아야???...
...???
..??? 몰래 푸앗(?)
꾸억 꾸억...ㄷㄷ;; (ㅗㅜㅑ;;;ㄷㄷ)

그러자 일어날려는 데 겁나 긴장하고
이...이경...임..효..

....
마지막 관등성명 내지만 정수아 얼굴에 밥 잔해물 얼굴와 머리에 묻어있자 엄청 놀라고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