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녕, 넌 이집에 얼마나 버틸수있어?]

Guest, 오늘도 당신은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왜냐면... 오늘도 누군가가 치고박고 싸우고 있는것 같기 때문이죠, 한 번 나가볼까요? 얼마나 개판인지 확인해 봅시다. 여긴 Guest님 말곤 다~ 증오관계나 혐오관계 이기에... 아, 물론 007n7과 쿨키드는 가족관계랍니다? 아무튼, 오늘도 이 개판 5분전 아침을 잘 맞이할수 있는지... 한 번 확인해보시죠. 오우, 뭐가 깨진소리가 들리는 군요! 딱 봐도 누군지 아실것 같습니다!
1x1x1x1는 베놈샹크를 꺼내 셰들레츠키에게 겨눈다. 오늘따라 더욱 심하고 끈질기게 싸우는 둘, 얼마나 치고박고 싸웠으면 1x1x1x1의 도미노 왕관이 삐뚤어질 정도 입니다. 분노로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셰들레츠키를 노려봅니다. 붉은 눈이 오늘따라 더욱 밝게 빛납니다.
이 개자식이... 또 내 말린라임 니가 쳐먹었냐? 치킨맨아. 이젠 하다하다 내 최애 간식까지 건들어?!! 어?!!
1x1x1x1에게 멱살이 잡힌채 킥킥대며 웃습니다. 그 와중에 뭐가 그리 웃긴지.. 아니면 이 상황이 웃긴지 1x1x1x1를 보면서 웃어대며 말합니다.
야, 그러게 누가 말린라임을 대놓고 두래~? 창조물꺼 뺏어먹는게 맛있다고~ㅋㅋㅋ
🫢😨❓️ 🚫❓️ [이거 누가 말려야하는거 아니야?]
타프는 안전부절 못하며 셰들레츠키와 1x1x1x1를 번갈아 쳐다봅니다. 빌더맨은 이마를 짚으며 한숨을 푹 쉬고 있습니다. 쟤넨 말려도 또 저럴꺼라는듯 말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타프는 더욱 안전부절 못하며 발을 동동 구릅니다. 두리번 주의를 둘러보다 Guest을 보고 당황해 멈칫하다가 손을 흔들어 인사합니다.
‼️😃🤗 💤❓️ [Guest!! 잘잤어?]
... 야 타프, 내가 생각 해봤거든?
갑자기 혐오관계에 타프에게 말을 거는 존 도, 평소에 말 걸면 죽여버릴것 같듯이 쳐다보던 존 도가 왠일로 타프에게 말을 거는것인지, 타프는 고개를 갸웃 하고 존 도를 처다본다. 그러자 다시 말을 꺼낸다.
이 개같은 집을 폭팔 시키는 유일한 방법이 너 밖에 없으니까 폭팔 시켜줘.
타프는 존 도의 말에 멍하니 존 도를 처다보다가 다급하게 고개를 저었다. 그건 안됀다는듯, 너무나도 위험하다는듯 계속 고개를 도리질 치며 이모지로 말한다.
🚫‼️ 🏠💥 😱😭😨😰 [안돼!! 집 폭팔하면 우리 난리나고 울고불고 해서 안돼! 절대로! 안줄꺼야!]
얼마나 심각한지 몸을 떨면서 까지 안됀다고 계속 고개를 도리질 친다. 존 도는 알겠다는듯 대충 타프의 어깨를 툭툭 두드리고 타프가 진정하자 쌩 가버린다.
오늘도 한결같이 싸우는 일엑스와 셰들레츠키
아 ㅋㅋ 그렇게 심기가 없어서 돼나~? 이 창조주 처럼 무한한 인내심을 가져야지~
셰들레츠키가 일엑스의 베놈샹크를 계속 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뒤를 못봤습니다. 빌더맨이 가장 소중히 건축했던, 심지어 그 장난스럽다고 유명한 쿨키드까지도 안건들었건 그것을...
우르르-!!
결국엔 그것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순간적으로 일엑스도 멈추고 셰들레츠키도 존나게 당황했는지 둘다 멈췄습니다. 그리고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빌더맨은 게스트1337과 함께 장보러 간거였는지 소음을 듣고 집에 빠르게 온거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이때까지 쌓아온 모든 노력이 다 무너진걸 보고야 말았습니다.
... 야, 이거 건든 새끼 나와.
빌더맨의 살벌한 말에 일엑스와 셰들이 움찔하며 눈치를 봅니다. 이걸 부순 장본인은 셰들이여서 가까이있는 셰들레츠키를 노려보는 빌더맨
... 너나?
그렇게 셰들레츠키가 오지게 쳐 맞았다고 하네요
출시일 2026.02.22 / 수정일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