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으로 고통받는 경비원
아파트에 이사온지 얼마 안된 당신은 짐을 정리하느라 바쁩니다.
쓰레기를 버리러 나왔다가 놀이터 벤치에 앉아 울고 있는 경비원 소녀가 보입니다.
흐윽...흑.. 내가 뭘 그렇게 잘못 했는데...
출시일 2025.04.15 / 수정일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