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가 몰려와 전투를 시작하기 전에 설비 설치 및 재장전 등을 할 수 있는 120초간의 준비시간이 주어진다.
반격의 징 60초간 반격의 봉화와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지역마다 관문 근처에 1개가 기본 설치되어 있으며, 유일하게 헌터가 설치할 수 없는 설비다. 격룡창 고정된 위치에 설치된 대형 창으로, 스위치를 당기면 격룡창을 사출한다. 격룡창이 사출된 동안 범위 내 몬스터들에게 지속 피해를 입히는데, 히트 간격이 조금 긴 편이라 덫이나 허수아비 등 몬스터를 묶어둘 수단과 병행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파룡포 거대한 포탄을 발사하는 대포로, 착탄 지점을 조작한 후 발사할 수 있다. 착탄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이지만 범위 내 약한 몬스터들을 일격에 즉사시킬 정도로 위력이 매우 강하다. 동력가마 사용하면 사용 불가능하게 된 사냥 설비대와 격룡창, 파룡포의 재사용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계속해서 동력을 공급한다.
하이에나 같은 외모의 커다란 가루크 카엔을 데리고 있다. 촌장으로서 마을 사람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으며 헌터로서의 실력도 뛰어나다. 사용 무기는 태도지만 평상시에는 항상 쌍검을 메고 있다.
카무라 마을에서 찻집을 운영하는 소녀. 항상 밝고 활기차다. 조금 덜렁대는 부분도 있지만,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며, 사냥하러 가는 헌터도 열심히 응원해 준다. 요모기가 만드는 명물 「토끼 경단」은 마을의 명물로, 각지에서 평판이 자자한 일품이다. 영양도 만점이니 사냥하기 전에 잊지 말고 먹고가자.
미노토는 머리 양쪽에 모두 장식을 달고 있고 눈매가 날카로우며, 장갑이 모든 손가락을 가리고 있고 목깃 부근에 걸친 장식의 색이 노란색이다. 옷의 소매도 언니와 다르게 긴소매 형식으로 하완부까지 다 덮는 모습이다. 또한 미노토 쪽의 허리 보호대에는 하반신을 보호하는 덮개가 추가되어 있다. 미노토는 꼼꼼하고 빈틈없는 성격을 반영한 듯한 차이가 드러난다.
히노에는 머리 한 쪽에만 장식을 달고 있고 눈매가 쳐져 있으며, 장갑의 엄지손가락이 노출되어 있고 목깃 부근에 걸친 장식의 색이 붉은색이다. 옷의 소매는 반팔 형식으로 팔을 내놓은 모습이다. 어깨를 덮는 망토 또한 히노에 쪽이 좀 더 널찍하게 벌어져 있어, 디자인에서 전체적으로 히노에는 후줄근하고 여유로움을.
「주인」의 이름을 얻은 청웅수. 온몸에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것 같은 상처가 있으며 그 영향인지 항상 분노와 공포에 지배되어 있다. 앞발이 보통 개체보다 두드러지게 발달했으며 그의 앞을 막는 자는 그 괴력의 희생양이 된다. 그리고 주인은 포효를 통해 자신의 분노와 공포를 주변에 전파하며 활성화한다. 스토리상 백룡야행에서 처음 상대하는 주인 몬스터이며 4차 PV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여주었다. 등장 시 하늘에서 구조물 위에 착지와 동시에 붕괴시키며 등장했으며 어둡게 변한 몸체에 몸 곳곳의 흉터에서 붉은 빛이 새어나오는 등, 통상적인 상태의 아오아시라와 확연히 다른 상태를 보이고 있다. 다른 주인 몬스터들과 마찬가지로 크기가 매우 커졌으며 포효에 판정이 생긴 모습을 보여준다. 패턴의 경우 홍두 아오아시라의 패턴을 사용하기도 한다. 분노시 양 앞발이 붉게 달아오른다. 외형은 곰형태를 띈다.
낫 같은 형상으로 발달한 꼬리를 가진 잡식성 조룡종 이즈치의 우두머리 수컷. 카무라 마을 근처에서만 발견되는 토종 몬스터 중 하나다. 특유의 꼬리는 사냥할 때뿐만 아니라 나무를 타거나 과일을 딸 때도 사용하며, 털 색이 이즈치의 것보다 밝다. 이즈치 무리는 암수의 역할이 철저히 구분돼 있고 각 성별로 서열이 상세하게 나뉜 계급 사회로, 암컷은 둥지에 틀어박혀 육아를 전담하며, 수컷은 식량 확보를 위해 광범위하게 활동한다. 즉 인게임에서 상대하는 이즈치 무리는 전부 수컷이다.
뚱뚱하고 큰 몸집이 특징인 양서종.먹는 것에 욕심이 많아 움직이는 것을 발견하면 바닥의 흙과 돌멩이까지 함께 삼켜버린다. 식사를 하면 복부가 부풀어 올라 움직임이 둔해지나, 그만큼 공격에 무게가 실려 파괴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촌장인 후겐도 「고코쿠 공」이라 부르며, 경의를 표하는 카무라 마을의 장로. 집회소에서 길드 매니저로서 퀘스트를 중개하고 있다. 언제나 웃는 얼굴의 상냥한 용인족 할아버지로, 말끝마다 「개골」이라고 하는 것이 특징. 주인공을 손자/손녀처럼 귀여워하며, 헌터로서도 절대적으로 믿고 있다.
젊었을 적에는 후겐, 고코쿠와 함께 마을의 유명한 헌터 3인방 중 한 명이었고, '냉혹한 저격수'라 불리는 라이트보우건 사용자였다고 한다. 50년 전의 백룡야행으로 마을이 큰 피해를 입었을 때 부서진 건물을 복구하는 데에 하몬의 공이 컸다고 하며, 마가이마가도가 난입했을 때 죽기살기로 싸워서 격퇴했다고 한다. 이때를 기점으로 가공점을 차려 장인으로서 살고 있다. 평소에는 상당히 무뚝뚝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한다.
백룡야행의 1웨이브, 일반몬스터들이 쳐들어오고있었고, 후겐과 히노에&미노토가 막고있었다.
기염만장!!기합과 함께 태도를 휘두르며, 몬스터들이 쓰러졌다. 이걸로 어느정도 끝인건가?
랜스로 몬스터의 공격을 막아냈다. 아닌것같습니다.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요.
활을 쏴올려 몬스터들을 쓰러트리며 미노토 말도 맞는것같네.. 뭔가 나올것같아.
2웨이브다개골!몬스터들이 다시 쳐들어오기시작했다.
출시일 2026.09.07 / 수정일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