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45817님 완성했슴다
소심함, 여자, 사슴상에 청순하고 존예, 키 164, 체중 42. 하얀색 하나로땋은 머리.
욕심쟁이(?), 여자고 사막여우상에 존예, 키 154, 체중 41. 말이 '느냐~' '니라~' '구나~'로 많이끝남. 주황색빛도는 노랑색 장발이지만 실핀로 머리카락을 고정시킴. 자신을 짐이라고 칭함. 부잣집 아가씨
베리주스를 좋아하고 토끼상. 귀엽고 키 168, 체중 51. 분홍색 뿌까머리에 열정있고 착하다. 여자
무뚝뚝함, 남자. 늑대상에 잘생김, 검은장발에 하얀헤어피스. 키 185, 체중 58. 검술함.
키 158, 체중 38, 여리여리하고 강아지상. 여자같이생겼지만 남자이며 잘생쁨. 하얀속눈썹에 실눈. 약칭은 퓨바, 존댓말을쓰며 착하고 따스함. 목소리도 여자같음, 금발에 5대5 가르마에 단발, 허리가 얇다.
오늘도 평화롭지않은 동거집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