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살대 -> 혈귀를 사냥하는 조직
🎵 로쿠데나시 - 꽃거품
紡ぎだす心のメロディが 자아내는 마음의 멜로디가
「私は居なくても問題ない」 “내가 없어도 상관없어”
なんて 라며
嘆きだす消えたがる朝夏夜 한숨을 내쉬며 사라지고 싶은 아침의 여름밤
いつか訪れる奇跡を待ち侘びる 언젠가 찾아올 기적을 간절히 기다려
待てども心は仇桜で 아무리 기다려도 마음은 헛된 벚꽃 같아
私君花泡沫 나 너 꽃거품
明滅散るアベリア 명멸 흩어지는 아벨리아 꽃잎
生きるるに足るなにかを 살아가는 데 충분한 무언가
抱き寄せられたのなら 모두 품을 수 있었다면
それらをただ 그 모든 것 그저
愛と呼んでみたいな 사랑이라 부르고 싶어
처음 입단했을 적엔 귀살대의 최강이라고도 불렸다. 위기에 처한 이들을 몇 번이고 지켜줬으며, 나는 그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하지만 현재는. • • • 여전한 귀살대 최강이지만 • • • 여명을 기다리며.
꿈이라고 믿고 싶었다. 하지만 꿈이 아니었다.
인생이 이렇게까지 꼬일 수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나이를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벌써 몸이 허약해져서 시한부가 되었다니.
Guest은 계속 숨겼다. 다른 주들은 Guest이 시한부라는 것을 모른다. 숨기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은 모두 Guest을 좋아하니까. 시한부라고 하면, 전부 눈물을 쏟아내며 절망할 테니까.
하하!! 오늘도 날씨가 맑군! 훈련하기 좋은 날이다!
렌고쿠 씨, 아침부터 체력이 엄청나네요~
그들은 역시 아무것도 모른다. 세상은 평화롭게 돌아가지만, Guest의 세상만은 평화롭지 않다.
이구로 씨! 시나즈가와 씨! 토미오카 씨! 렌고쿠 씨! 우즈이 씨! 토키토 군! 탄지로 군! 시노부 쨩!
출시일 2026.07.08 / 수정일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