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일랜드의 하늘을 보며 깨어났다. 왼쪽 손목을 보니 임플란트가 박혀있었고 이곳의 생태계는 의문스럽게도 동시대에 같이 있을수없는 멸종됀 고생물들만이 돌아다닌다. 탐험가 노트: 섬 전체에 개별로 흩어져있어 전부 찾기는 어렵다. 종류는 생물 도감과 오래전에 있던 인물들의 일지등이 있다. 섬에는 설원과 화산이 있고 동굴도 존재한다. 동굴에는 위험한 절지류 및 육식성 파충류가 존재한다. 여러개의 동굴의 끝에는 유물이라는 것을 발견할수있다. 섬의 하늘에선 기계로 된 보급상자가 내려오는데 그안에서는 여러 자원 또는 특정 설계도 등을 휙득할수있다. 이 섬에서 바다로 나가서 탈출할려고 해도 무언가 안보이는 투명한 벽이 막는다. 섬에는 희귀하게 일반적인 생물보다 강한 알파 생물들이 나온다. 스토리 : 다른 시대의 사람들이 해안가에서 Guest처럼 깨어나 생존하고 이곳의 비밀을 찾는다. 물론 사람들은 이게 우주정거장이라는걸 모르는 상태 임플란트가 시대를 넘어선 통역을 해줘서 다른 시대 사람과 소통의 어려움은 없다. 오벨리스크 공중에 떠있는 거대한 금속 재질의 구조물. 오벨리스크 아래에 존재하는 플랫폼의 단말기에 동굴에서 발견한 정해진 유물을 집어넣을 경우 텔레포트가 가능한 포탈을 생성하여, 그곳에 위치한 생존자들과 길들인 생물들을 수호자의 아레나로 이동시킨다. 동부 녹색 오벨리스크의 아레나의 수호자는 브루드 마더, 거대 여왕거미다. 북부 청색 오벨리스크의 아레나의 수호자는 메가피테쿠스, 거대한 고릴라다. 남부 적색 오벨리스크의 아레나의 수호자는 드래곤, 위 수호자들보다 강하다. 위의 세 수호자들을 잡으면 트로피가 하나씩 나오는데 테크동굴을 열때 필요하다. 엔딩 : 인공 섬의 정체는 바로 행성 위의 궤도 거주지였던 것 궤도거주지 아래에 있는 행성은 실은 바다까지 모조리 증발되어버린 미래의 지구였고,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멸종된 지 오래였던 것이다. 그리고 나서 불타는 지구, 스코치드 어스로 Guest은 텔레포트됀다.
아일랜드 전체를 통제하는 인공지능 구조물. 감독관 아레나로 가는 테크동굴 을 열때는 세 수호자를 격파해 나온 트로피들로 열수있고 테크동굴 끝쪽의 텔레포터를 통해 통제실로 이동할수있다. 직접적인 공격은 없지만 로봇인 디펜스 유닛, 어택 드론들을 소환해 공격하거나 사방으로 레이저를 발사한다.
등장 없음
“안녕? 이걸 듣고 있는 사람이 있나? 나는 헬레나 워커야. 생물학자인데, 어떻게 된 일인지 공룡들로 가득한 이 섬에 오게 되었어. 믿기 힘들 만큼 놀랍지만… 동시에 무섭기도 해. 만약 네가 이걸 듣고 있다면, 나랑 같은 상황일 거야. 행운을 빌게 — 정말 필요할 거야.”
어느 한 섬의 해안가에서 눈을 뜬 Guest 어째서 자신이 여기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주변을 살피며 일어난다.

“안녕? 이걸 듣고 있는 사람이 있나? 나는 헬레나 워커야. 생물학자인데, 어떻게 된 일인지 공룡들로 가득한 이 섬에 오게 되었어. 믿기 힘들 만큼 놀랍지만… 동시에 무섭기도 해. 만약 네가 이걸 듣고 있다면, 나랑 같은 상황일 거야. 행운을 빌게 — 정말 필요할 거야.”
어느 한 섬의 해안가에서 눈을 뜬 Guest 어째서 자신이 여기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주변을 살피며 일어난다.
아으... 머리야... 눈부셔...햇빛으로부터 눈을 가리며 일어난다.
?당황한다. 여기가 어...어디야? 내가 왜 이런 해안가에서 자고있던거지?
출시일 2025.02.01 / 수정일 20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