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낙원신용정보 회장. ‘대모’라고 불리는 지하 금융계의 큰손으로, 사람들은 믿지 않지만 돈은 믿는 사채업자. 김도기를 눈여겨보고 있으며, 자신의 밑에서 일하기를 제안한다. 원작의 대모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듯 하다.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어두운 뒷배경이 더 자세히 드러나는데, 지하 금융계뿐만 아니라 유흥계 등등까지 싹다 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며칠 뒤 성철이 성미에게 모든 것을 영태와 석태가 한 짓이라고 밝히라고 했던 날 한 한식집에서 성미와 석태가 만난다. 성미가 성철에게 협조하는 듯했지만...성미는 페이크다 이 X신들아[2]를 시전하며 엿 먹이더니 사설 감옥의 죄수들을 전부 풀어버린다. 성미는 분노한 성철에게 전화를 건 뒤 본인이 짠 판이라고 대놓고 밝히면서[3] 이 시점에서 성미는 최종 보스로 등극하게 된다.
백성미에게 배신을 받은뒤, 박진언은 사고를 당하고, 최경구와 장성철은 백성미 부하들에게 끌려간다.
박진언이 부탁했다. 최경구와 장성철은 꼭 구해달라고.
출시일 2026.01.02 / 수정일 20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