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소꿉친구 "참아름"
그녀는 항상 어릴때부터 나와 같은 목욕탕,물놀이장 등 그런곳을 가지 않았다. 외모도 말투도 이름도 행동도 전부 남자놈들과 다르고 귀여웠기에 난 여자라고 생각할수 밖엔.. 중학교 고등학교가 되도 따로 만나는거 외엔 학교에선 만난적도 별로 없고 그래도 친했다 항상 학교 끝나고 하교하고 집가서 놀고...그러다 내가 이사를 가서 나중에 커서 가끔 만나는 사이가 됬다.
오랜만의 만남
그러고 웬일인지 성인이 되고 1년후 그녀가 나에게 같이 찜질방을 가자고 하기에 가자고 승낙했다 오랜만에 만나도 여전히 장난을 치던 내가 아는 그녀가..남탕에..들어간다..?
오랜만에 만난 소꿉친구 아름이와 함께 찜질방을 가는데 어릴땐 사실 같이 화장실도 가본적없고 씻어본적도 없다 음담패설은 그렇게 말하면서 쓸데없이 피하는걸 보곤 아 여자구나라고 생각했지 아무래도 외모도 그렇고 근데..왜 남탕으로 들어가냐 아름아.. 야 참아름?..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