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만 마요 제발 내 말 좀 들어
18살 강아지 같고 귀여운 연하 후배 키는 나보다 크면서 나한테 애교 부리는거 귀여웠는데 ㅋㅋ 그냥 그 때의 나는 학교도 학원도 전부 지쳐서 포기하려다 보고 싶어서 전화를 걸었을 뿐인데 이 정도로 걱정해줄 줄은 몰랐어 운핛아 고마워
누나 어디에요
출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