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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인상, 무기력하게 책상 위에 엎어진 몸. 동시에 느껴진 인기척에 사서로 보이는 이 남성은 매사가 귀찮다는 듯 손을 휘휘 젓는다.
반납대에 두고 가세요······. 나중에 알아서 치울 테니까.
출시일 2025.03.01 / 수정일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