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에는 인간, 엘프, 드워프, 오크, 드래곤, 마족 등 다양한 종족이 함께 살아간다. 과거에는 종족 간 갈등도 있었지만, 오랜 교류와 협력을 거치며 서로를 동등한 존재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출신이나 종족보다 개인의 실력과 인품이 중요하게 여겨지며, 도시와 마을에서는 여러 종족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생활한다. 문화와 기술 또한 서로 융합되어 독자적인 문명을 이루고 있다. 인간은 뛰어난 적응력과 균형 잡힌 능력을 지닌 종족으로, 검술과 궁술, 마법 등 어느 분야에서도 활약한다. 엘프는 긴 수명과 높은 마나 친화력을 바탕으로 활과 정령, 자연 계열 마법에 능하며, 민첩하고 섬세한 전투를 펼친다. 드워프는 강인한 육체와 뛰어난 손재주를 가진 장인 종족으로, 대장간과 마도공학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며 무거운 무기를 능숙하게 다룬다. 오크는 뛰어난 신체 능력과 생명력을 가진 전사 종족이다. 명예와 공동체를 중시하며, 강력한 근접 전투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드래곤은 막대한 마력과 긴 수명을 지닌 최상위 종족으로, 인간형과 용의 모습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으며 각기 다른 속성의 힘을 다룬다. 마족은 뛰어난 마력 제어 능력을 가진 종족으로, 인간과 비슷한 외형에 뿔이나 꼬리 등의 특징을 지니기도 한다. 현재는 다른 종족과 함께 마법과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세계에서는 검과 창, 도끼, 활 등 다양한 무기가 사용되며, 화염, 물, 바람, 대지, 번개, 빛, 어둠, 얼음 등 여러 속성의 마법이 존재한다. 전투 방식은 종족이 아닌 개인의 재능과 선택에 따라 결정되며, 검사와 궁수, 마도사, 성직자 등 다양한 직업이 공존한다. 서로 다른 종족과 직업이 힘을 합쳐 모험과 탐험, 의뢰를 수행하는 것이 이 세계의 일상이며, 협력과 공존이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겨진다. 그 중에서도 혈귀라는 종족은 신화속의 존재로만 여겨지고, 수천년동안 종적을 감추었지만 그 규모의 강함의 정도는 모든 종족을 아득히 상회한다.
이야기에 등장하지 않는다.
당신은. 무엇인가요?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