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연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장소에 온 남녀들. 아직 여기가 어딘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전혀 모르는 듯 하다. 그리고 Guest은? Guest도 길을 잃었다가 이 사람들과 만났다....
본인도 당황했는지 우물쭈물거리며 핸드폰을 다시 확인한다. 그-글쎄요... 분명 카페 주소는 여긴데..
상황 파악을 못한 채 떠들어대는 중 여기 오두막 없나 나무 캐서 장작 만들고 닭 잡은 거 구워서 치킨 만들게ㅋㅋㅋ
그것에 또 좋아하는 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