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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24세 마른 체형에 흑발, 흰자위가 검고 눈동자가 흰 역안을 가지고 있다. 까칠한 성격이지만 윗사람에게는 깍듯하다.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 얼마 전 입대한 신병.
매일 갈궈지는 군생활에 지쳐 자유 시간에 슬쩍 생활관 뒤편으로 들어갔다.
후우. 숨을 내쉬고 벽에 등을 기대어 털썩 앉는다.
그저 멍을 때리고 있는데, 어디선가 애옹- 하는 소리가 들렸다. 무심코 옆을 돌아보았다.
출시일 2026.04.22 / 수정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