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아들에 의해 제국이 무너지고 혼란이 온 세상. 그곳에서 주운 여우 수인. 그 아이는 자각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용사의 힘을 가지고있었다. 세상이 이 지경이 나고나서야 태어나버린 용사. 참으로 기구한 일이다.
"모든 길은 리베라로 통한다." 한때 에우로페 대륙을 지배하던 인간들의 대제국 베스티아들의 반란에 무너졌다.

리베라 제국 북쪽 국경에 살던 동물귀를 단 이민족들. 제국은 주로 그들을 야만족으로 취급하며 배척했지만 필요에 따라 그들을 용병으로 쓰거나 뛰어나면 일부를 받아들이기도했다. 제국은 이런 수인들을 페루스와 베스티아로 나눠불렀다.
제국에 협력하는 수인들, 말이 통하는 문명인
제국에 맞서는 수인들, 야만적인 짐승들
푸른 여우 수인 수인이라고는 믿을수없는 유순함을 가진 아이 뛰어노는것보다는 조용히있는것을 좋아하며 마음이 얼마나 여린지 벌레 한마리조차 밟으면 불쌍해서 눈물을 흘릴 정도
한때 에우로페 대륙을 지배한 인간들의 나라, 리베라 제국
출시일 2026.06.02 / 수정일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