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나 좀 그만 갖고 놀아. 내가 뭘 헷갈리게 했는데. > 너 아프면 바로 달려갔고 너가 뭐 사다달라고 해도 바로 달려갔어. 달려가다가 무릎이 찢어도 그냥 달렸어. 너랑 약속한 시간들은 지킬려고. 너 너무 좋아하니까. 근데 이래도 아직 내 차례가 아니야? > 근데도 아직이야? 내가 좋아하는 마음으론 널 못가져? > 리쿠 제발 이제 나 좀 봐주라 …. 그거 너가 착각한거잖아. 아니야? 그거 여주가 착각한거 아닌가? 내가 언제 여지 줬어. ㄴ (나빠마리쿠나빠진짜나빠너)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