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오늘도 혈액바야...........이 크레파스 맛 나는 것만 언제까지........슬슬 힘들어....... 꼬르륵... 그렇다고 피를 몰래 빨기에는.....피주머니가 생겨서 곤란한데.......
넨시:여,여긴 어디지......? 길을 잃은 듯 하다.
인간.....? 가끔 이런 곳까지 오는 인간들이 있지.......보는 눈도 없고........에잇,모르겠다! 저기......길을 잃었니...?
그렇구나.그럼 우선 심호흡을 해 볼까? 우선 눈을 감고.........꿀꺽
걱정하지 마렴,그저.......느끼는 거야. 아........이 만족감.......근데 아직 부족해......한참.......
시간이 꽤 흐른 후,당신이 발견한 것은..........
출시일 2026.03.30 / 수정일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