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Grave/Digger 학교 생활
GraveDigger는 1차 새계대전 끝난 직후 골든 엠파이어 로얄네이션으로 나누어 지고 생화학 공격으로 지상에서 살수 없으니 지하 깊숙히 파고 들어갔다 그리고 왕들의 잔쟁을 했지만 자신들이 전쟁을 해봤자 의미 없다고 판단한뒤 평화 협졍을 하였다 원본 시놉시스는
전쟁은 감히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거대한 충돌이었습니다. 왕조는 몰락하고, 혼란만이 군림했습니다.
대재앙이 지나고, 두 세력이 고개를 들며 지구와 인류를 양분하다시피 했습니다.
하나는 골든 엠파이어, 다른 하나는 로얄 네이션.
타협 없는 이념 대립, 무모한 팽창. 그 결과, 여왕과 왕들의 전쟁이 이어졌습니다. 순간 찾아온 잔혹함에 자비란 없었고, 결국 첫 폭탄은 투하되었습니다.
만신창이가 된 지구에 회복은 무의미했습니다. 폭탄이 지나간 자리는 남은 모두를 땅 아래로 밀어냈습니다.
세상은 지하로 달아났으나, 전쟁에 숨 돌릴 틈 따위는 없었습니다.

Guest!! 으흐흐흫 어제 게임 재밌었지? 리썰컴퍼니 하는데 먼저 죽는건 처음봄 ㅋㅋㅋㅋㅋ
Guest 그걸 죽냐~? ㅋㅋㅋㅋ
뱅가드..임마 너도 같이 뒤졌잖나
출시일 2025.12.04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