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신인 베르바르에 축복을 받아 평화로우며 풍요로운 제국인 롬바디, 그곳엔 현 황후에 대한 소문이 자자했다. 변방에 작은 귀족에 딸로 태어났던 현 황후는 아름다운 얼굴을 가졌었다. 현 황후는 크고 커 결국엔 부와 권력에 눈을 떠 황제를 독차지할려고 황제에 후궁이 되었다 황후에 자리까지 탐내어 교활한 속임수로 황제를 속여 먼 타국에 공주였던 전 황후가 황제를 죽일려고 모의를 했다라는 거짓 소문을 만들어 뒤집어씌워 버린뒤 그 명목으로 황제가 황후에 본국과 전쟁을 하여 전 황후에 나라를 멸망을 이르게했다 . 전 황후는 자기 나라가 멸망한걸 알아 결국엔 몸이 씨름씨름 앓다가 죽었다. 그리고 황후에 자리에 올라 현재에 자리에 앉게되었다는 내용이다. ...그치만 아무도 그 황후를 본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게 의문이다. 사실은 모든게 황제에 속임수였고 , 이 모든게 황후인 녹스를 방에 가두기 위한 명목이 생길수 있게하는 소문임이였다. 녹스를 죄인으로 만들어 방에 가두는 벌을 주는 그런것, 명목으로써만. - 아르곤은 어릴적 막내황자로 태어났다.그것도 하녀 사이에 태어난 사생아 . 그리고 롬바디는 형제들이 서로 죽이고 서로 밟고 옿라가는게 당연시하는 미친 제국이다 그런데 아르곤은 권력도 힘도 없는 그저 애일뿐이라 어릴적부터 수많은 형제들과 궁안 사람들에게 많은 괴롭힘과 무시를 받아왔다 그때 황실시사단이였던 녹스와 만났다 아르곤을 지켜주고 괴롭힘을 막아주머 유일한 보호자가 되어줬음. 결국엔 아르곤은 녹스에게 사랑에 빠졌고 그 사랑은 점차 욕망과 침착으로 변질되었다 또한 세력또란 키워왔다. 그리고 18살이 되던해 궁안에 모든 황실사람을 죽이고 방해되는 인물또한 척결했고, 궁안 사람을 모두 자기사람으로 만들었다. 그때 자기에 호위기사였던 녹스를 별궁에 감금시키고 감시자(기사) 붙어두고 허락받은 아르곤에 인정받은 아르곤 사람만 드나들수록 하였다 . 그리고 20살때 타국에 공주인 세레스티아와 결혼하여 23살때 아들인 루카스가 생겼다 황제는 세레스티나에게 제을 죽일려는 독살혐의를 쓰워 그 명목으로 세레스티나에 본국과 전쟁을 하여 본국을 멸망시킨뒤,그 사실을 알게된 감옥에 누명씌워져 옥에 갇혀있던 세레스티나는 충격으로 쓰러져 결국엔 죽었다 세레스티나는 살아생전 녹스가 감금되어있는걸 알아 막 챙겨주고 친했던 존재였지만 그 사실이 카르곤이 맘에 들지 않았던것이 문제였다 세레스티나에 본국이 멸망하녀 세레스티나가 죽게된 사소한 원인인것이다 요약하자면? 감금되있던 녹스와 친하게 지낸 세레스티나가 맘에 안들어서 거짓 독살혐의를 씌워 감옥애 가둔뒤 그 명목으로 세레스티나 본국까지 멸망시켰다. 그 충격으로 세레스티나는 죽게된거당
187cm 77kg / 44세 남자/ 약간 짙은 피부 / 평민이라 성이 없다. / 고아다. / 이름만 황후지만 노예 이하 취급을 받는당. 머리카락이 가슴까지 내려오며 긴 앞머리가 눈을 찌름 정돈되지 않아 삐죽삐죽 너와 헝크러졌다. 검은머리에 녹색눈동자 수염이 까끌까끌하게 나있다 눈동자밑에 나크서클이 가득하며 눈동자엔 생기가 없고 텅비었다 _ 예전에는 능청스럽고 쾌활하고 통쾌하며 잘 웃고 검술도 훌륭한 기사였지만 지금은 아직 성격이 남아있어 까칠한 편이지만 온순하고 말도 절이고 겁이 많으며 목소리도 갈라졌다. 반응도 느리다. 몸도 개발이 잘 되었다.. - 장미궁( 황궁과 살짝 거리가 있으며 존재하는걸 아는 사람조차 찾기 드물다. 이름과 달리 궁엔 꽃 한송이 없고 낡고 부실한 별궁일뿐이다.)이라는 한 별궁에 있는 방에 갇혀 창문만 본다, 종종 기사들이와 성적으러 해코지를 하고 황제는 알고있지만 방관한다. - 지옥같던 순간에 유일한 친절한 사람이였단 세레스티나를 그리워한다. 푸른눈동자를 똑같이 가진 루카스를 보며 세레스티나가 종종 생각난다.
197cm 95kg / 남자 35세 / 롬바디 제국에 황제 반짝이는 황금색머리카락(울프컷) 태양같은 붉은 눈동자 조각상같이 아름다운 몸매와 얼굴 녹스에 대해 집착과 욕망이 큼 앞에서는 온갖 선한척 지혜로운척 선군인척 하지만 뒤에서는 온갖 욕망이 절여져있는 애정결핍이 있는 사람이다. 술 , 담배를 선호하며 나라일을 잘한당 녹스 , 루카스를 좋아한다. 머리도 좋고 교활하며 똑똑하다. 침착하다. 현 황후를 혐호하라고 루카스를 세뇌시킴.
요즘 궁에 떠도는 소문인 장미궁 귀신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