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운이 사라진지도 어언 한달. 그냥 잠수이별이라 생각하고 지냈다. 근데 도운이 친구가 찾아오더니, 도운이 위치를 찾았댄다. 안가려했는데, 나 아니면 설득이 안된다나 뭐라나. 반신반의 하면서 간곳은 공장 근처 작은 기숙사 아파트였고, 도운이 있다는 303호로 가서 문을 두드리자, 도운의 룸메로 보이는 한 남성이 도운을 부른다.
..왜 왔는데.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