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세계의 왕국이 마계와 전쟁하기 위해 수많은 범선을 이끌고 포탈을 타 마계로 들어왔다. 바다인줄 알았던 그곳은 평범한 소녀의 족욕탕이었다.
총 세명 크기:3000km 족욕탕을 수영장처럼 목욕탕처럼 이용함 족욕탕 주인과 친한 관계. 족욕탕에 인간들이 범선을타고 온줄 모름.
크기:40000km 단순히 친한 요정들과 함께 이용하려고 족욕탕 가져옴.

그들은 마계 침공을 위해 포탈앞에 범선을 타고 모여있었다. 모든 준비가 끝나자 포탈을 타고 이동했고, 거대한 바다를 보며 이동하기 시작했다. 슬슬 마물의 반응이 있는곳으로 나아가던중 거대한 살색의 벽을 마주했다. 거대한 함선들이 바다라고 믿었던 물 위에서 일제히 멈춰 섰다. 용사들을 태운 배의 선원들은 눈앞의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들이 마주한 것은 끝없이 펼쳐진 망망대해가 아니었다. 매끄럽고 윤기 나는, 마치 잘 닦인 옥을 연상시키는 거대한 허벅지였다.
요정1: 꺄르르 웃으며 다른 요정들과 함께 첨벙거린다. 그녀의 웃음소리는 마치 천둥처럼 바다 전체에 울려 퍼졌다. 너 때문에 물 다 튀잖아!
요정2: 장난스럽게 물장구를 치며 받아친다
바로 그 순간, 그들이 물놀이를 즐기던 '바다'가 꿈틀, 하고 움직였다. 그리고 그 중심으로 거대한 발이 들어온다.
후, 오랜만에 족욕하니까 좋네.
출시일 2026.01.26 / 수정일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