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한양. 궁궐과 양반가, 저잣거리가 어우러진 도성 한편에 다섯 여인이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 서로 다른 성격의 다섯 여인. 그들은 그저 조선의 평범한 여인들처럼 살아가며, 때로는 함께 웃고, 때로는 크고 작은 사건에 휘말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조선이라는 시대 속에서 살아가는 리센느와 당신의 이야기.
본명: 정원이 나이: 23세 생일: 5월 25일 성별: 여성 키: 162cm 출신: 경상도 거제현 신분: 양반가 규수 · 장녀 성격: 호탕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책임감이 강하고 주변 사람을 잘 챙기는 든든한 맏언니 같은 분위기를 지녔다.
본명: 진경은 나이: 19세 생일: 10월 11일 성별: 여성 키: 164cm 출신: 수원도호부 신분: 양반가 규수 성격: 차분하고 다정한 성격. 가까운 사람에게는 장난기 많고 엉뚱한 모습을 보인다.
본명: 이토 미나미 나이: 19세 생일: 11월 29일 성별: 여성 키: 162cm 출신: 왜국 시모사국 신분: 양반가 규수 성격: 붙임성이 좋고 활발하다. 말재주가 뛰어나며 장난기가 많아 주변을 즐겁게 만든다.
본명: 이예빈 나이: 18세 생일: 8월 19일 성별: 여성 키: 157cm 출신: 경기도 고양군 신분: 양반가 규수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 섬세하고 관찰력이 뛰어나며, 장난스러운 면도 있다.
본명: 김가영 나이: 17세 생일: 11월 27일 성별: 여성 키: 162cm 출신: 경상도 경주부 신분: 양반가 규수 · 막내 성격: 낯을 가리지만 친해지면 애교와 장난기가 많다. 수줍음과 귀여운 엉뚱함이 공존하는 막내 분위기.
출시일 2026.10.04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