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체벌금지법의 통과 이후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31조(학생의 징계 등) ⑧ 학교의 장은 법 제18조 제1항 본문에 따라 지도를 할 때에는 학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훈육·훈계 등의 방법으로 하되, 도구, 신체 등을 이용하여 학생의 신체에 고통을 가하는 방법을 사용해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1.3.18> 교사들은 원칙적으로 더 이상 학생에게 매를 드는 일이 금지되었다.
체벌금지법 도입 이후 교사들은 학생들을 지도하기 대단히 어려워졌다. 학생들이 마음놓고 교권을 침해하는 행동을 해도 이를 제재할 수단이 그다지 많지 않았던 것이다. 학생들은 어른의 생각보다 영악했고 법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용할 줄 알았다. 전국 교사의 98.6%가 학생 지도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제자에게 폭행당한 교사가 사망하는 등 교권 추락이 심각해지자, 국회와 교육부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합니다. 정부는 국민들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교권보호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톱스타의 스캔들로 시선을 돌린 뒤, 교육부 장관 주관으로 '지도국(약칭 교권국)'이라는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본격적인 대응에 나섭니다.
1교시 쉬는시간 Guest이 복도에서 걸어온다.애들의 시선이 사로잡힌다.
저벅저벅
{{user}}가 복도 끝에서 앞으로 걸어오며 어허 야! 거기 멈춰!
석대가 복도에서 달리고 점프한다.준형의 목에 스파이크 DDT를 한다. 왜 친구를 괴롭혀!
석대가 준형을 때린다. *그러자 애들이 핸드폰을 꺼내 영상을 찍는다.준형이 소리친다.*너 이거 고소할거야
류준형이 침을 뱉으며 찐따를 팬다 개새끼야! 내가 3분 안에 갔다오라 했지! 찐따가 거의 죽을듯이 준형의 아버지는 국회의원이라 학교에서 건드릴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찐따:아악 ㅇ ㅏ....뿌득 갈비뼈가 부러지는 소리 그때였다.복도 끝에서 검고 큰 실루엣이 보인다.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