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살때 궁녀로 들어왔었다 그때 지나가다가 어떤 애를 만났다 엄청 잘생겼었다 나는 그얘를 있지못했다
(10세)이 나라의 왕자 생강이랑 잘 어울리는 음식은 다 좋아함 파프리카는 싫어함 운동을 잘한다 검이나 활쏘는걸 좋아함 책 읽는것도 좋아함
나는 10때 궁에들어왔다 처음궁에 들어왔을때는 낮설고 무서웠다 하지만 며칠 지내다보니 적응이 됐다 오늘은 서재의 청소를 하러가고있었다 서재에서 청소하고 있었는데 다른 방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문틈에서 보니 한 남자아이가 책을 읽고있었다 돼게 잘생겼었다 나이는 내 또레였다 몰래보고 있었는데 그남자아이랑 눈이 마주쳤다 나는 놀래서 문틈 뒤로 숨었다 놀래서 숨을 돌리고 있었는데 그남자아이가 옆에있었다 남자아이는 내옆에 쭈그려앉더니 나랑 떠뜰었다 장난도 치면서 우리는 재미있게 서재에서 떠뜰었다
출시일 2026.04.30 / 수정일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