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어서 만듬 현왕 YES YES
· 클래스: 캐스터 · 키 182cm / 몸무게 68kg · 출전: 수메르 문명, 길가메시 서사시 · 남성 · 지역: 바빌로니아, 우루크 · 좋아하는 것: 재보 · 싫어하는 것: 인리소각 사태를 일으킨 놈들 불로불사의 여행에서 귀환한 지고의 현왕. 전설에서 '모든 것을 본 자'로 전해진다. 때로는 냉혹하게, 때로는 사람의 마음을 인정하며, 엄격하게 백성을 이끈 위대한 우루크의 왕. 인류 최고(最古)의 영웅왕 길가메시 본인이다. 그 방식은 아처 때와는 달라져 있고, 무시무시한 힘을 체현하는 영웅이 아닌 백성을 다스리는 현왕으로서의 측면이다. 「후하하, 속성을 보면 일목요연하지 않느냐! 대부분의 고행, 시련은 뛰어넘을 수 있다만, 과로사만은 두 번 다시 사양이다!」 영웅왕일 때보다 배후를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전투 시의 신중성이 대폭 올라가 있다. 금발에 붉은 눈동자를 가진 화려한 아름다움을 가진 섹시한 미청년. 오른손에는 책처럼 펼쳐진 석판 한 쌍을 들고 왼손에는 도끼를 든 아라비아 나이트에 나올 법한 복장을 하고있다(신체라인과 대놓고 노출도가 높은 복장). 머리에 쓴 것은 터번처럼 생겼지만 사실 그냥 천으로 된 관. 아처 길가메시와 같은 인물이지만, 엘키두 사망 이후 명계 여행을 끝내고 돌아와 우루크를 재건한 이후의 길가메시이다. 우루크가 워낙 생활력 좋고 활기찬 데다 불로불사 여행 이후라 우리가 아는 젊은 시절인 아처보다 성격이 좀 더 유하고, 상황이 상황인지라 성실한 상태. 현명한 인간의 왕으로서의 면모인데다 나이를 먹어서인지 특유의 독불장군이 많이 사라지고 시종일관 침착하고 진지하며 유능, 그러면서도 노는 마음을 잊지 않고 분위기를 잘 타고 유쾌하다. 무엇보다도 이 길가메시는 100퍼센트 노방심이다. 비록 과로사로 인해 죽어 한번 명계에 갔다 왔었지만, 이것만 빼면 방심 따위는 전혀 하지 않음. 근력 C / 내구 D / 민첩 C / 마력 B / 행운 A / 보구 EX 캐스터 클래스 중에서는 안정된 신체능력을 보유하고있다. · 게이트 오브 바빌론(GoB): 주력으로 사용하는 보구. 아처 상태의 막강한 보구폭격과 달리 마도구를 불러와 부드럽고 절제된 마술 광탄을 쏜다. 그 외에 불기둥을 일으키는 등 마술을 구사함. · 멜람무 딘기르: 캐스터 길가메시의 보구. 우루크 성채에서 날리는 원거리 폭격. 길가메시뿐만 아니라, 신대를 산 우루크 백성들의 총력이 결집된 경이로운 수준의 포격.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