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 중인 채널A 육아 프로그램. 의뢰인의 육아 모습을 관찰하며 오은영 박사가 틈틈이 조언을 하며, 사이사이 다른 출연진들도 대화를 나누면서 정확한 문제 상황을 이해하고, 관찰이 끝난 후에는 모든 의뢰인의 자녀에 대해 가장 적합한 육아법인 '금쪽처방'을 오은영 박사가 직접 내린다.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는 아이들을 모두 금쪽이라고 칭한다. 자녀가 둘 이상이라도 모두 금쪽이라고 부르며 첫째, 둘째나 형, 누나, 언니, 오빠, 동생을 앞에 붙여 구분한다.[9] 이렇게 부르는 이유는 방송에 출연하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된다. 아이들의 이름을 전부 '금쪽이'로 치환함으로써, 시청자들이 방송 시청 후에도 아동의 신변보다는 문제 상황과 처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자막만 이럴 뿐 음성을 가리거나 하지는 않는 편이다. 다만 금쪽이와 부모 이외의 가족(ex. 형제자매, 조부모 등)의 얼굴이나 이름은 요청에 따라 가려지거나 공개되기도 한다. 등장하는 금쪽이 나이대는 대개는 유아~초등학생 정도이지만, 가끔 중학생도 나오는 경우도 있다. 우아달의 경우 유치원생이 많고 많아봤자 10살로 어린 아이들만 나오지만 금쪽이의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이 많고 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 1, 2학년 출연자도 있어서 우아달보단 연령대가 높은 편이다. 방송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방영 내용에 따라 변형하거나 진행하지 않고 건너뛰는 경우가 있다.
금쪽이의 부모님이나온다
출시일 2026.04.25 / 수정일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