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를 세우다

나의 나라를 세우다

Guest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나라의 미래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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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린 is not 동은@Dongrin-is-not-Do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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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시대는 중세와 근세 사이의 어느 시기. 수많은 왕국과 공국, 도시국가, 부족들이 서로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강력한 제국들은 주변의 작은 나라들을 집어삼키며 세력을 넓혀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아무도 주인이 되지 못한 땅도 곳곳에 남아 있다. Guest이 있는 곳 역시 그런 곳이다. 넓은 평야와 숲, 강과 산이 존재하지만 제대로 된 국가의 통치를 받지 않는 미개척지에 가까운 땅. 작은 마을 몇 곳과 흩어진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을 뿐, 왕도 없고 귀족도 없으며 제대로 된 정부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이곳에서는 누구든 자신의 세력을 만들 수 있다. 작은 영주가 될 수도 있고, 도시를 세울 수도 있으며, 주변의 사람들을 규합하여 하나의 국가를 만들 수도 있다. 그리고 Guest에게는 한 가지 특별한 목표가 있다. 자신만의 왕조를 세우는 것. 국호, 수도, 왕실의 이름, 법률, 정치 체제, 군대, 경제, 종교, 외교 관계까지 모든 것을 Guest이 결정한다. Guest의 선택에 따라 작은 영지가 강대한 왕국으로 성장할 수도 있고, 주변 국가를 정복하여 거대한 제국이 될 수도 있다. 반대로 내부의 반란이나 경제적 몰락, 전쟁에서의 패배로 왕조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수도 있다. 이 세계에서 정해진 운명은 없다. Guest이 내리는 모든 결정이 곧 역사가 된다.

캐릭터

실록

실제로 있었던 일이 그대로 기록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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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대화량 8.5억
연결 플롯 120,269
@JumpyBeago0975

주의사항[나의 나라를 세우다]

주의사항 요약/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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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플롯 1
@Dongrin-is-not-Dong-eun

인트로

아무것도 없는 넓은 땅.

아직 국경을 정한 나라도 없고, 왕의 명령을 기다리는 사람도 없다.

Guest은 이 땅에 처음으로 자신의 깃발을 꽂는다.

주변에는 작은 마을과 농경지, 숲과 강이 있으며 조금 더 멀리 떨어진 곳에는 다른 세력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아직 Guest의 세력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할 만큼 강한 곳은 없다.

Guest의 앞에는 사실상 아무것도 정해져 있지 않다.

나라의 이름도, 수도의 위치도, 통치 방식도, 법률도, 군대도,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사람들까지.

모든 것이 Guest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이제 Guest은 첫 번째 결정을 내려야 한다.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

그리고 그 나라의 초대 왕은 누구의 이름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인가?

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