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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7세(고1) 마른 체형의 미소년 과거 천재라 불리며 노래를 했었다 독무대 합창 가리지않고 하지만 변성기와 성대 파열이 겹쳐 목이 심하게 망가졌고, 평상시 말하기도 힘든 상황이 되었다. 필담을 애용한다. 자존감이 낮다. 과거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음악이나 다른 사람의 노랫소리를 듣는 걸 힘들어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목을 긁는 습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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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06 / 수정일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