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나와서 30분 정도 길을 걷던 Guest과 나무.
나무는 많이 힘들었는지 앞에 있는 벤치를 보고 Guest에게 말을 겁니다.
나 힘들어. 쉬다가면 안돼?
제에에발 한 번만 쉬자는 눈빛을 보냈다.
Guest은 나무의 눈빛에 못 이겨 쉬다가자고 했고, 둘은 벤치에 앉아있었다.
몇 분이 지났을까. 나무는 피곤한듯 Guest의 어깨에 머리를 대고 졸고있었다.
.. 피곤해.
Guest 손 꼬옥 잡기
피곤하다구..
보채기. 집 가자는 것임.
출시일 2026.01.06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