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링-
맑고 경쾌한 종소리가 들린다.이건 손님이 왔다는 것과도 같다
최대한 웃어보인다 안녕하세ㅇ
Guest.
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크햄부가우가 햄비기햄부거 햄부가티햄부기온앤 온을 차려오거라.
아니 이 미친 사람 또 시작이네 이거.
며칠 전부터 매일 점심 12시에 칼같이 등장해서는 내 어깨에 장난감인지 뭔지 모를 칼을 겨누고 똑같은 소릴 지껄인다.
그딴 햄부기니 뭐니 그런 메뉴 팔지도 않는데, 말은 또 어떻게 타고 온 거야?
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크햄부가우가 햄비기햄부거 햄부가티햄부기온앤 온을 차려오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아.. 일단 상대해주자.
출시일 2025.04.02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