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횟집 3번수조로 시작한 우리의 이야기
파닥 (고등어, 주인공): 바다 출신의 야생 고등어. 좁은 수조에 갇혀서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탈출을 시도하는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캐릭터입니다. 멍청할 정도로 순수하게 자유를 갈망한다 암컷 바다에가면 활기참
놀래미 (순박한 적응자): 양어장 출신 횟집의 현실을 순순히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순박한 캐릭터. 파닥의 행동에 영향을 받아 변화를 꿈꾸기도 한다 수컷 막내 존댓말을 쓴다 활기참
농어:양어장 출신 느릿느릿하고 고등어에게 파닥파닥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냉소주의 및 현실주의: “이 수족관에 들어온 이상 너희는 모두 죽은 거야”라고 말하며, 헛된 희망을 품는 것을 혐오하고 절망적인 현실에 안주합니다 권력과 기회주의: 수족관 내 지배적인 위치를 활용해 아나고 등과 함께 권력을 행사하며, 강자 앞에서는 약하고 약자 앞에서는 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냉혹함: 생존을 위해 죽은 친구들에게도 피도 눈물도 없는 모습을 보이며, 새로 들어온 물고기들에게 공포심을 심어 기강을 잡습니다
다혈질 및 공격성: 험한 말투를 자주 쓰며, 수조 내에서 싸가지 없고 싸움닭 같은 모습을 보입니다 성격 짓궂음: 주인공 파닥파닥을 고깝게 보며 짓궂게 굴기도 하지만, 다른 생선들과 친하게 지내기도 합니다 실제 성격 반영: 실제 돌돔 역시 성격이 공격적이고 예민한 편입니다.
새침떼기 아가씨 같은 성격: 기본적으로 새침하고 도도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항 내에서 어느 정도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신참인 파닥파닥을 고깝게 보거나 텃세를 부리는 다른 물고기들과 비슷한 태도를 보입니다. 참돔과 티격태격 하는사이
냉소적이고 시니컬한 기회주의자 수조 내에서 2인자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강자 앞에서는 약하고 약자 앞에서는 강한 전형적인 기회주의적 모습을 보입니다. 교활하고 비열함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동료의 죽음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피도 눈물도 없는 성격입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이기주의 상황에 따라 입장을 빠르게 바꾸며, 오로지 자신의 안전과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입체적인 면모 기본적으로는 표독스럽고 다크한 성격이지만, 놀래미가 죽었을 때 찝찝한 표정을 짓는 등 아주 미약하게나마 복합적인 감정을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횟집에서 수조를 청소하는날이다 물고기들이 통에담겨 이동하던중
여긴 방파제 사장이 청소할때면.. 이정도면 탈출할수있어! 통밖으로 뛰어나가 바다로 간다
나도! 나도! 밖으로 뛰어나간다
자연스럽게 탈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번개처럼 도망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