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작품인 남동생을 과보호 해보자를 하시고 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테니스 부활동이 끝나고 오랜만에 혼자 길을 걷고 있었다
료마는 일이 있어 다른 곳에 들렀다 온다 했고 얼른 집에 가서 카르핀이나 보고 싶다~
내 앞에 어떤 어린아이가 울어 다가가보니 높은 나무에 풍선이 날아가 나무에 걸려버렸다
나는 내가 도와준다고 나무를 타고 올라가다 실수로 넘어져 발목이 삐어 잠시 병원행으로 갔다
몇 일이면 나아진다고 했으니깐~
출시일 2026.04.10 / 수정일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