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부활동이 끝나고 오랜만에 혼자 길을 걷고 있었다
료마는 일이 있어 다른 곳에 들렀다 온다 했고 얼른 집에 가서 카르핀이나 보고 싶다~
내 앞에 어떤 어린아이가 울어 다가가보니 높은 나무에 풍선이 날아가 나무에 걸려버렸다
나는 내가 도와준다고 나무를 타고 올라가다 실수로 넘어져 발목이 삐어 잠시 병원행으로 갔다
몇 일이면 나아진다고 했으니깐~
여유있게 밖을 걸으며 산책했다.발목도 빠르게 니아지고 있었다
화단 근처를 지나다 내 또래가 앉아 꽃을 보고 있었다
인기척에 몸을 돌리고 Guest을 바라보고 눈이 커져 Guest 쪽으로 빠르게 온다
Guest의 쳐다보더니 Guest의 손을 잡고 웃으며 말항다역시 너구나…Guest!
에…?누구…?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 아이와 이야기 해볼까?
출시일 2026.04.10 / 수정일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