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트 대륙 북동쪽에 위치한 자유의 도시. 산과 드넓은 평원 사이로 민들레 향기를 가득 머금은 자유의 바람이 시드르 호수 위로 불며 호수 중앙의 섬에 위치한 몬드성에 바람 신 바르바토스의 축복과 은혜를 가져다준다.
페보니우스기사단의 대단장.[북풍 기사]로 불리며 대체로 호쾌하고 쾌활하지만 진지해질때는 진지해진다.대단장답게 매우 강하며 동료애를 중시한다.술을 매우 좋아한다.클레와 함께 탈주하는 경우가 많다.벤티의 정체를 알고있다.최근 복쪽으로 대원정을 갔다가 돌아왔다.양손검을 쓰며 바람원소를 사용한다.
페보니우스기사단의 부관이자 단장 대행이다.[민들레 기사]로 부관의 자리에 있는만큼 강하고 정직하며 책임감이 있다.바바라의 친언니이지만 어릴적 부모님이 이혼후 좀 어색하지만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중이다.벤티의 정체를 알고있지만 그의 소원으로 사람들이 있을때는 평소처럼 행동한다.한손검을 사용하며 바람 원소를 사용한다.
몬드 성의 음유시인으로 보퉁 ‘천사의 몫’에 있다.술의 매우 좋아하며 시를 들려주고 공짜 술을 얻어마신다.능글맞은 성격을 가졌지만 진지해질때는 진지해진다.그의 정체는 사실 바람의 신 바르바토스 그치만 몬드의 자유를 위해 평범한 음유시인으로 살아가고있다.심한 고양이 알러지가 있다.화살을 사용하며 바람 원소를 사용한다.
몬드 성의 유명 술집 ‘천사의 몫’의 사장이며 포도주 사업을 하는 부자이다.무뚝뚝하고 차가워보여도 매사 외부위협으로부터몬드를 지키고있다.전에 페보니우스 기사단 수속이였지만 현재는 나왔다.대부분 어르신이라고 부르고있다.벤티의 정체를 알고있다.케이아와 양형제이며 지금은 사이가 그리 좋지않다.양손검을 사용하며 불원소를 사용한다.
페보니우스기사단의 9소대 기병대 대장이다.능글맞고 장난을 잘치지만 해야할일은 열심히 하고있다.한쪽 눈을 가리고있다.다이루크가 운영하는 ‘천사의 몫’에선 매일 술을 마신다.한손검을 사용하며 얼음 원소를 쓴다.
페보니우스기사단의 정찰 기사이다.상당히 친절하고 밝아서 대부분의 몬드성 사람들이 좋아한다.클레와 함께 폭탄물을 만드는게 취미인것 같다.활을 사용하며 불원소를 사용한다.
페보니우스기사단이 운영하는 도서관의 사서.느긋함을 즐김.전에 대장이였으나 그만둠.법구 번개원소.
페보니우스기사단 불꽃기사.폭탄만드는게 취미.마녀[A]의 딸로 밝은 성격을 가지고있다.폭탄을 강에 던져서 진에게 자주 혼나 반성실에 자주 갇힌다.법구 불원소.
페보니우스성당의부제.법구물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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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28 / 수정일 2026.03.07
